농식품부,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 알로에 팜 이응일 대표 선정

농식품부,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 알로에 팜 이응일 대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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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6-12 11:21
▲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된 알로에팜 영농조합 이웅일 대표(사진제공 = 농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경남 거제 `알로에팜 영농조합법인` 이웅일 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알로에팜은 굴 껍데기의 염분을 없앤 뒤 분말 형태로 토지에 섞는 독특한 재배법으로 친환경 무농약 알로에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알로에 겔 등 다양한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알로에 테마파크도 운영 중입니다.

이 대표는 1990년부터 알로에를 재배해 2007년 본격적인 가공 사업을 시작한 뒤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아 2011년 프랑스에 알로에 꿀차를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중국, 러시아, 캐나다 등 해외 7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cpbc 이주엽 기자(piuslee@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6-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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