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 2022년까지 5대 소비재 수출액 350억 달러 달성

홍남기 경제부총리, 2022년까지 5대 소비재 수출액 350억 달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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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6-12 11:11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오는 2022년까지 5대 소비재 수출액 350억 달러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경제활력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15개 성장유망 소비재 브랜드를 `K-프리미엄 브랜드`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5대 유망소비재에 대한 수출보험 우대지원 규모를 지난해 4조8천억원에서 올해는 8조원으로 대폭 확대하는 등 소비재 수출 금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또 추가경정예산안의 조속한 처리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한 지 50일이 다 돼 가는 데 아직 심사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고 답답함을 호소하면서 지난 10년간 국회에 제출한 추경안 통과에 걸린 시간이 최장 45일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현 상황이 몹시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cpbc 이주엽 기자(piuslee@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6-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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