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6월 기도 지향 ‘사제들의 삶의 방식’을 위하여

교황 6월 기도 지향 ‘사제들의 삶의 방식’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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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6-11 03:00
▲ 교황 6월 기도 지향, 사제들의 삶을 위해 기도합시다.





[앵커] 오는 28일은 사제들이 완전한 성덕으로 나아가길 다짐하고 신자들은 사제 성화를 위해 기도와 희생을 바치는 사제성화의 날입니다.

한국 교회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권고에 따라 1995년부터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대축일에 사제 성화의 날을 지내고 있는데요.

프란치스코 교황은 6월 기도 지향으로 ‘사제들이 겸손한 삶을 통해 가장 가난한 사람들과 적극 연대 할 수 있도록 그들의 삶의 방식’을 위해 기도하자고 전 세계 신자들에게 요청했습니다.

교황의 6월 기도 지향을 영상으로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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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공동체에서 일하는 사제들을 보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들이 완전하지는 않지만 많은 사제들은 겸손과 기쁨으로 자신을 바치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끝까지 내놓습니다.

그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가까이 있으며 모든 사람을 위해 열심히 봉사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들의 모범과 증언에 대해 우리 모두 감사합시다.

사제들이 삶의 단촐함과 겸손함으로 가장 가난한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연대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cpbc 서종빈 기자(binseo@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6-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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