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 반려동물 보험금 청구 시스템 구축

보험개발원, 반려동물 보험금 청구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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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6-07 10:48

반려동물 보호자가 동물병원 진료 후 즉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진료비 청구시스템이 개발됐습니다.

보험개발원은 반려동물보험 진료비 청구시스템을 개발해 반려동물 보호자가 반려동물 진료 후 동물병원에서 바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동물병원에서 보험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진료 내용 등을 보험사에 통지하면 보험자는 즉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진료비 청구시스템 적용 예정 보험사는 한화손해보험과 롯데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5곳입니다.

보험개발원은 개체 식별 기능과 전용 웹페이지가 만들어지는 오는 8월 이후에는 전국 모든 동물병원에서 진료비 청구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cpbc 이주엽 기자(piuslee@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6-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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