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급성뇌졸증 환자 처리 대원에 브레인 세이버 인증`

소방청, `급성뇌졸증 환자 처리 대원에 브레인 세이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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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5-16 12:00

소방청은 급성뇌졸중과 중증외상환자에게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후유장애를 최소화시킨 구급대원을 `브레인 트라우마 세이버`로 인증하기로 했습니다.

급성뇌졸중과 중증외상환자는 현장에서의 초기 응급처치와 함께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게 유장애율을 낮추는데 중요합니다.

소방청은 "중증환자를 가장 먼저 만나는 119구급대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이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청은 지난 2011년부터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는데 기여한 구급대원에게‘하트세이버’인증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5-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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