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차량 반대 추정 택시기사 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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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5-15 09:31

공유 차량 등장에 반대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택시기사가 서울광장 근처에서 분신해 숨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택시기사 안모가 오늘 새벽 3시 19분쯤 시청 부근에서 분신해 시내 B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안씨의 차량에서는 공유차량을 비판하는 `타다 OUT(아웃)이라는 문구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5-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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