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정국..갈수록 태산..4월 의사일정 스톱

이미선 정국..갈수록 태산..4월 의사일정 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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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4-16 11:35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 문제를 놓고 얼어붙은 정국이 갈수록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시한이 어제로 끝남에 따라 오늘 이 후보자의 보고서 송부를 재요청하고 이후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이 후보자 사퇴와 청와대 인사라인 경질을 거듭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청와대와 여당, 그리고 범여권인 정의당은 이 후보자의 임명에 문제가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여야 대치에 4월 임시국회는 중반이 지나도록 의사일정조차 합의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4-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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