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노트르담 성당 화재 유감..문화재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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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노트르담 성당 화재 유감..문화재 긴급 점검


문화재청은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와 관련해 숭례문 화재로 중요한 문화재를 잃을 뻔했던 한국 정부로서 깊은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아울러 화재에 취약한 목조 건축물 등 469건의 국가지정문화재에 대해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특히 소방시설 등 방재 시설의 신속한 가동성 확보와 안전경비원을 통한 현장점검 강화를 지방자치단체에 요청했습니다.

또 문화재청이 관리하고 있는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 현충사 등 유적에 대해서도 소방시설 점검과 현장 관리를 긴급 실시했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4-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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