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 취임 3년... "2020년 농가소득 5000만 원" 목표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 취임 3년... "2020년 농가소득 5000만 원" 목표

우리 농업의 공익적 가치는 160조 원 넘어
Home > NEWS > 사회
최종업데이트 : 2019-04-15 12:00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이 "2020년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병원 회장은 오늘(15일) 세종 농식품부 기자실에서 취임 3년 브리핑을 열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업생산성 향상과 농가수취가 제고, 농업경영비 절감 등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6대 핵심역량별 100대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면서 "2020년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2016년 취임한 김 회장은 그동안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범농협 역량 집중, 농협 정체성 확립과 비전 달성, 농업인 복지증진과 권익보호 등에 매진해왔습니다.

아울러 김 회장은 농업의 가치에 대한 국민 공감을 얻기 위한 사업과 더불어, 환경보전과 식량안보 등 우리 농업의 공익적 가치는 160조 원(2011년 기준)이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cpbc 이힘 기자(lensman@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4-15 12:00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