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원내대표, "청와대.여당 친일프레임 씌우기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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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원내대표, "청와대.여당 친일프레임 씌우기 전쟁"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3.1절 축사에서 말한 친일청산과 빨갱이 발언과 관련해 "최근 (청와대와 여당)이 프레임 씌우기 전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긴급최고위원 모두 발언에서 "문재인 정부가 들고 나온 것은 결국 좌파 사회주의에 대해 면죄부를 주겠다는 `역사 공정`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피우진 보훈처장이 친일 독립 유공자 가려내고 그리고 좌파 사회주의 운동 독립유공자를 서훈하겠다고 한 것은 친일 프레임"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자신의 김정은 수석 대변인 발언과 관련해 "우리가 지금 주장하는 것들이 국민의 목소리를 담다 보니까 뼈를 치면 아프다고 하는 아픔을 준거 같다."고 밝혔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3-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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