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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율 45%..취임 후 최저 기록

▲ 문 대통령 국정지지율 45%로 하락 <인용: 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교통방송 의뢰를 받아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유권자 천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정수행 지지율은 1.3%p(포인트) 내린 45.0%를 기록했습니다.

부정 평가는 3.3%포인트 오른 50.1%로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오차범위를 벗어났습니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경기·인천, 서울, 30대와 50대, 가정주부 층에서 주로 하락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1.9%포인트 오른 32.3%,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와 같은 37.2%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2.5%포인트며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3-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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