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성평등 사회, 남녀 구별없이 인간다운 삶 누릴 수 있는 사회"

文대통령 "성평등 사회, 남녀 구별없이 인간다운 삶 누릴 수 있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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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3-08 15:06

문재인 대통령은 남성과 여성 구별 없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삶이 변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자신의 SNS를 통해 차별 없는 사회가 행복한 사회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조금씩 양보하며 그런 사회로 가까이 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세계가 오늘을 함께 축하하는 것은 용기 있는 여성들의 행동으로 인해 비로소 우리가 인간의 보편적 권리를 숙고하고 개선해나갈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세계를 이만큼 전진시켜온 모든 여성을 응원한다며 더욱 평등하고 공정한 세상을 꿈꾸며 함께 노력하는 우리 모두를 응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pbc 도재진 기자(djj1213@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3-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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