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가회 새 회장에 강기정 정무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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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2-12 13:41

청와대 내 가톨릭 신자 직원들의 모임인 청가회 새 회장에 강기정 정무수석이 선출됐습니다.

청가회는 오늘 2월 월례미사를 봉헌하고 강기정 수석을 청가회 새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강기정 신임 회장은 박수현 전 대변인과 윤영찬 전 국민소통수석에 이어 세 번째로 청가회 회장을 맡게 됐습니다.

현재 청와대 직원 가운데 가톨릭 신자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해 80명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가회는 지난 2010년 이명박 정부 때 만들어 졌으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매달 한차례씩 미사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cpbc 도재진 기자(djj1213@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2-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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