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무장관 평양 방문..김정은 방문 협의

베트남 외무장관 평양 방문..김정은 방문 협의

Home > NEWS > 국제
최종업데이트 : 2019-02-12 09:58

베트남의 팜 빈 민 부총리 겸 외무장관이 오늘(12일)부터 모레(14일)까지 평양을 방문한다고 베트남 외교부가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방송이 전했습니다.

팜 빈 민 장관의 이번 방문은 리용호 북한 외무상의 초청에 따른 것입니다.

팜 빈 민 장관은 평양 방문 중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베트남 국빈방문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오는 27일과 28일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전후해 베트남을 국빈방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2-12 09:58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