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3개 국공립 특수학교에 학교보안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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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3개 국공립 특수학교에 학교보안관 배치

▲ 서울시내 초등학교에 배치된 학교보안관 <제공: 서울시>

서울시가 장애학생 보호를 위해 올해부터 학교보안관을 13개 국공립 특수학교에 배치합니다.

학교보안관은 각 학교당 2명씩 배치되며 다만 서울맹학교와 서울농학교는 기존 학교안전 요원이 있어 1명씩 배치됩니다.

오는 9월 개교되는 서진학교와 나래학교도 개교 일정에 맞춰 2명씩 배치할 예정입니다.

학교보안관 제도는 서울시가 지난 2011년에 도입한 제도로 현재 국공립초등학교 5백59개교에 천백8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학교보안관은 국민체력 인증기준 3등급 이상만 신규 보안관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체력측정 합격기준 점수는 35점 만점에 26점 이상으로 강화했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2-1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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