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해빙기 앞두고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행안부, 해빙기 앞두고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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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2-11 12:00

행정안전부는 전국 6만여 개 급경사지와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지는 전국 만4천325개로 높이 5m, 경사도 34도, 길이 20m 이상인 인공비탈면과 높이 50m, 경사도 34도 이상인 자연비탈면입니다.

이번 점검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실시하는 것입니다.

급경사지 사고는 겨우내 얼어붙었던 급경사지가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에 4분의 1 정도가 발생합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2-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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