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정평위 사형폐지소위원회, 사형제도 헌법소원 제기

주교회의 정평위 사형폐지소위원회, 사형제도 헌법소원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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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2-08 11:35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반생명과 반인권의 상징인 사형제도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합니다.

정평위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오는 12일 오후, 사형제도를 규정한 형법 제 41조 제1호 등에 대한 헌법소원심판 청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도 개최합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김형태 변호사가 참석해 헌법소원 청구 취지를 설명합니다.

또한 정평위 위원장 배기현 주교도 참석해 헌법소원 사건에 대한 충실한 심리를 헌재에 당부할 예정입니다.
cpbc 이학주 기자(goldenmouth@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2-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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