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윤한덕 센터장 국립중앙의료원장으로 10일 영결식

Home > NEWS > 사회

국립중앙의료원, 윤한덕 센터장 국립중앙의료원장으로 10일 영결식


설 연휴 근무 중 숨진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에 대한 영결식이 오는 10일 오전 9시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됩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 영결식을 국립중앙의료원장으로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응급의학회도 성명을 내고 "설날 연휴에 발생한 청천벽력과 같은 비보에 애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윤한덕 센터장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윤 센터장은 국내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헌신한 인물로 지난 4일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2-08 10:03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