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당 "파인텍 노사합의 `환영`…노사 상생문화 이뤄지길"

평화당 "파인텍 노사합의 `환영`…노사 상생문화 이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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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1-11 13:59

민주평화당은 ‘굴뚝농성 426일’만에 파인텍 노사 합의가 이뤄진 데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평화당은 논평을 통해 “당사자들의 결연한 의지와 시민사회와 종교계의 동조 단식농성 끝에 미흡하나마 노사 합의에 이른 것은 참으로 다행”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세계 최장기간 동안의 굴뚝농성과 광범위한 동조단식농성에 의해서만 사회적 이슈가 되고 문제해결 여지가 생겼다”며 이는 우리사회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평화당은 아울러 “정동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단식농성장을 찾은 이후 당도 문제해결을 위해 협력했다”며 이번 합의를 계기로 노사 간 상생의 문화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cpbc 이학주 기자(goldenmouth@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1-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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