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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전국장애인위원회 발대식 열어


바른미래당은 ‘장애인이 존중받는 사회’를 이루기 위한 전국장애인위원회 발대식을 엽니다.

바른미래당은 오늘 오전 당 대표실에서 전국장애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함과 동시에 부위원장과 자문위원단 임명식도 진행합니다.

전국장애인위원회는 장애인 차별금지를 위한 사회 환경조성과 정부의 장애인 정책에 당사자와 장애인단체가 직접 참여해 실효성 있는 정책이 수립, 시행되도록 함을 주요한 과제로 꼽았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회에 유일한 장애인 당선자를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cpbc 이학주 기자(goldenmouth@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1-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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