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원내대표, "문재인 정부, 사법난국 치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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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원내대표, "문재인 정부, 사법난국 치닫아"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검찰 출석과 관련해 "김명수 대법원장을 앞세운 문재인 정권의 사법 장악 시도는 사법 난국으로 치닫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김명수 대법원장을 앞세운 사법 장악"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김명수 대법원장은 대법원 문을 활짝 열고 검찰에 열어줬고 적법한 수사인지 여러 가지 논란을 일으켰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나 원내대표는 3.1절 사면설과 관련해 "이석기 사면에 이른다면 헌법 질서를 부정하는 것이고 이러한 일은 있어선 안 된다는 점을 경고한다"고 말했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1-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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