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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입구역에 청년주택 270가구 공급

▲ 태릉입구역 청년주택 조감도 <제공: 서울시>

지하철 6·7호선 태릉입구역 인근에 오는 2021년 ‘역세권 청년주택’이 270세대가 들어섭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상1층엔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광장이 조성되고 지상1~2층엔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서며 백% 임대로 공급됩니다.

분양 주체별로는 공공임대 74가구, 민간임대 백96가구입니다.

서울시는 오늘 이같은 내용의 노원구 공릉동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고시했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1-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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