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현대차 그랜저 디젤 리콜 조치

환경부, 현대차 그랜저 디젤 리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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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9-01-08 12:00

환경부는 그랜저 2.2 디젤, 메가트럭, 마이티 등 현대자동차가 생산한 경유차 3개 차종 7만 8천7백21대의 배출가스 부품에 대한 제작 결함을 시정하는 리콜 조치를 내일(9일)자로 승인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랜저 2.2 디젤’ 차종은 환경부의 결함확인검사 결과, 질소산화물(NOx) 항목이 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메가트럭’과 ‘마이티’ 차종은 차량 소유자의 리콜 요구 건수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현대자동차가 자발적으로 시정 조치하는 것입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1-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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