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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채움공제 신청자 10만8천명 달해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청년이 10만8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말 현재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청년은 2년형 8만9천백5명, 3년형 만9천3백8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신규취업 청년의 근속과 납입을 전제로 정부와 기업이 일정 금액을 보태 만기 시 일시금을 받는 일종의 3자 공동적금입니다.

2년형은 청년이 2년간 근무하면서 300만원을 납입하면 1,600만원의 목돈을 지급하고 3년형은 3년간 600만원을 납입하면 3,000만원의 목돈을 쥐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고용노동부는 청년내일채움공제 누리집을 통해 올해 청년내일채움공제에 신규 가입할 청년과 기업의 참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가입을 원하는 신규 취업 청년과 채용기업은 우선 청년내일채움공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9-01-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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