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사회

다문화 중점학교 다문화 수용선 개선


다문화 중점학교의 다문화 수용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는 오늘(7일) 지난 11월 다문화 수용성을 조사한 결과 77.6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4월 사전조사 때 74.6점보다 3점이 올라간 것입니다.

다문화 수용성은 다른 나라의 친구들을 받아들이는 `또래 수용성`과 인종차별 등 국제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세계 시민의식` 등으로 구성됩니다.

교육부는 지난해 3월부터 초등학교 267곳과 중학교 42곳, 고등학교 7곳과 대안학교 2곳 등 전국에 다문화 중점학교 318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12-07 12:00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