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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지위협정 합동위, 11일 평택서 개최


주한미군지위협정, 즉 ‘소파’ 합동위원회 제199차 회의가 오는 11일 평택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주한미군 사령부 평택 이전 이후 첫 번째로 개최되는 소파 합동위 회의입니다.

회의는 우리측 위원장인 김태진 외교부 북미국장과 미측 위원장인 케네스 윌즈바크 주한미군 부사령관 공동주재로 열립니다.

회의에서 양측은 주한미군 평택시대 준비를 비롯해 용산기지의 순조로운 반환을 위한 협력과 소파 운영의 투명성 제고, 주한미군기지 환경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지난 1년 동안의 소파 운영 개선 성과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12-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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