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무역의 날 기념식서 9백억불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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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무역의 날 기념식서 9백억불 탑 수상

▲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왼쪽 두번째) <인용: 삼성전자>

사상 최대 규모 무역 1조 1000억 달러 달성 전망을 축하하는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이 오늘(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수출 확대에 기여한 무역인 격려를 위해 유공자 600명에게 정부포상,그리고 천264개 수출기업에게 수출의 탑을 수여했습니다.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은 삼성전자 양걸 부사장, 다스코 한승원 대표, 노바인터내쇼널 이효 대표, 액트로 하동길 대표, 이노피아테크 장만호 대표가 받았습니다.

이들은 수출증대와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등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최고액 수출의 탑은 900억불 탑으로 삼성전자가 수상했고 에이치피케이 등 84개사는 최초 수출실적으로 올해 수출의 탑을 받았습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기념식에서 무역인들이 보여준 헌신적 노력과 열정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수출체질 개선과 무역구조 혁신을 당부했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12-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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