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김정은 답방, 어느 쪽 사인도 감지되지 않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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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총리 "김정은 답방, 어느 쪽 사인도 감지되지 않고 있어"


이낙연 국무총리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그 어느 쪽의 사인도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낙연 총리는 어제 출입기자들과의 만찬간담회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원래 시기가 구체적으로 못 박힌 합의는 없었다며 가급적 연내 해석을 양해했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가능성 열어놓고 있기 때문에 계획들이 있을 것이라며 정부 부처는 부처다운 일을 하는 것이고 덧붙였습니다.
cpbc 도재진 기자(djj1213@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12-0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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