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사회

정부, `공동육아나눔터` 100곳 이상 확대


정부는 미취학 아동 수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공동육아나눔터’를 100곳 이상 늘리기로 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올해 마련한 관계부처 합동 ‘저출산 대책 핵심과제’에 공동육아나눔터 확대를 포함해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이른바 ‘독박육아’ 고충을 해소하고 지역내 돌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가족품앗이 사업으로 전국에 205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 들어 지난 10월 말까지 76만 명이 이용하고 품앗이 참여인원도 18만 명에 달할 정도로 이용가정의 만족도 또한 높은 편입니다.

공동육아나눔터의 이용은 여가부 홈페이지 또는 1577-9337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여가부는 ‘2018년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수기’ 공모결과 선정된 10개 사례를 묶어 사례집으로 발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카드뉴스와 파일 제작본을 정부 부처와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블로그 등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12-06 12:00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