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11월 들어 진정세

Home > NEWS > 경제/산업

지난달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11월 들어 진정세


지난달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한 달 전 보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10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보면 지난달 원-달러 환율의 변동폭은 평균 4.8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평균 5.2원을 기록한 이후 최대 기록입니다.

한국은행은 “글로벌 주가 하락의 영향으로 10월 환율 변동성이 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미-중 무역분쟁 완화 기대와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로 인해 11월 들어선 환율 변동성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pbc 장현민 기자(memo@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11-09 12:00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