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지원 문화누리카드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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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지원 문화누리카드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한 진로체험 활성화 프로그램이 내일(10일)부터 시범 운영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흥미와 수요에 따라 4차 산업혁명, 문화예술 관련 분야와 연계해 구성됐습니다.

1차로 충남과 세종, 대전 지역 초등학생~중학생을 대상으로 약 40여명을 선발했으며 다음달(12월) 29일까지 모두 8회 운영될 예정입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통합문화이용권으로 1인당 연간 7만원이 지급됩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11-0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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