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도시재생 참여 사회적기업 24곳 스타트-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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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도시재생 참여 사회적기업 24곳 스타트-업 육성

▲ 스타트업 기업 주민참여커뮤니티 <제공: 국토부>

국토교통부가 스타트-업(새싹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하는 예비 사회적기업 24곳을 새싹기업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지문도시건축과 쏘시오리빙, 아름건축, 둥지아이티건설, 리마크프레스 등입니다.

지문도시건축은 사회주택이나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모듈주택의 설계를 제공하며 다양한 도시재생 관련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고 쏘시오리빙은 통합주거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업입니다.

둥지아이티건설은 임대주택과 일반시설물 유지보수공사 업무를, 그리고 리마크프레스는
공공주택 설계와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63개 신청 기업중 예비 사회적기업의 공통 요건을 갖추고 있으며 도시재생 뉴딜의 4대 목표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업을 수반하는 사업인지 여부를 판단해 2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매년 50개 내외의 사회적기업을 스타트-업 기업으로 지정할 방침입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11-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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