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농업인의 날…농업·농촌 가치 되새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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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농업인의 날…농업·농촌 가치 되새겨야


농림축산식품부는 모레 제23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업의 가치를 소중하게, 농촌의 미래를 풍요롭게’를 주제로 농업인과 국민이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농업인의 날 행사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세종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오늘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농업인과 소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합니다.

올해 농업인의 날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산업훈장 8명과 산업포장 10명, 대통령 표창 32명 등 모두 160명에게 포상이 수여됩니다.

농업인의 날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농업과 농촌문화 한마당에서는 다양한 전시와 문화체험 행사 등도 마련됩니다.

지난 1964년 11월 11일 농사개량구락부 원성군 연합회가 농민의 날 행사를 최초로 개최했고 이후 정부는 해마다 11월 11일을 농민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습니다.
cpbc 도재진 기자(djj1213@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11-0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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