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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금리 인상에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미국 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각 국의 주가가 급락하는 등 주식·채권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9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발표하며 “10월 들어 국제금융시장 변동성이 미국 기준금리 상승과 더불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미국 금리가 추가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신흥국과 선진국 장기 국채금리가 모두 상승했고, 각 국의 주가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하락세를 보이던 원-달러 환율도 미 금리 급등과 함께 반등했다”며 “지난달 환율 변동폭도 한 달 전 보다 확대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cpbc 장현민 기자(memo@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10-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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