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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제주 국제관함식 참석…해상사열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후 제주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 참석합니다.

문 대통령은 좌승함으로 선정된 일출봉함에 승선해 함상연설을하고 국내외 해군 함정의 해상사열을 받습니다.

이번 국제관함식에는 12개국 19척의 외국 군함과 46개국 대표단이 참가하며 해상사열에는 함정 40척과 항공기 24대가 참가합니다.

관함식은 국가통치권자가 군함의 전투태세와 장병들의 군기를 검열하는 해상사열 의식입니다.

각국 해군이 함께하는 국제관함식은 참가국 간 우의를 다지는 세계 해군의 축제로 불립니다.


cpbc 도재진 기자(djj1213@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10-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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