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안보대화 오늘 폐막…52개국 안보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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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안보대화 오늘 폐막…52개국 안보협력 모색

▲ 서주석 차관이 14일 이집트 멧하트 모하메드 엘 나하스 국방장관보좌관과 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방차관급 안보협의체인 서울안보대화가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폐회식에서 "긴장과 불안의 상징이었던 한반도에서 대화와 협력을 통한 평화의 길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올해 서울안보대화에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52개국 국방관료들이 참석했습니다.

북한은 정부의 초청을 받았지만 불참했고, 한반도 사드 배치에 반발해 지난 2년 동안 불참했던 중국은 올해 대표단을 파견했습니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서울안보대화는 지난 12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습니다.

cpbc 맹현균 기자(maeng@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9-1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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