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장에 손보협회 박종화 선임상무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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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장에 손보협회 박종화 선임상무 임명

국토교통부는 공개공모, 심사위원회 심사, 이사회 추천 등을 거쳐 ‘자동차손해배상 진흥원초대 원장에 손해보험협회 박종화 선임상무를 임명했습니다.

박종화 원장은 1988년 손해보험협회에 입사해 보험업무부장, 기획조사부장, 경영지원부장, 선임상무, 자동차보험부문장 등을 역임한 보험 분야 전문가입니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택시, 버스, 렌터카 등 사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한 6개 공제조합 87만대의 사고 피해자 보상서비스 업무를 검사하며, 연간 공제금액이 1조 5천억원에 이르는 공제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한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진흥원은 올해 5월 발기인 총회를 개최해 정관 등을 확정했고 김은경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정소민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8명을 이사로 위촉했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7-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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