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정치

2등 낙선 김문수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2등으로 낙선한 자유한국당 김문수 후보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자신을 지지하고 성원해주신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울시장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를 향해 "당선을 축하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김 후보는 또 안철수 후보를 비롯한 다른 서울시장 후보들과 서울 시민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cpbc 이학주 기자(goldenmouth@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6-14 12:00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