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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백, 위안부 문제 영화 `허스토리` 관람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오늘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함께 영화 `허스토리’(Herstory)를 관람합니다.

여가부에 따르면 ‘허스토리’는 과거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와 정신근로대 피해자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며 6년여에 걸쳐 진행된 관부(시모노세키) 재판과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27일 개봉 예정입니다.

정 장관은 민규동 감독, 출연 배우인 김희애, 김해숙 씨 등과 함께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가 담은 역사적 사건이 지닌 의미를 관객들과 함께 공유할 계획입니다.
cpbc 김영규 기자(hyena402@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6-1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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