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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오늘의 승리, 국민의 승리"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오늘의 승리는 국민의 승리"라고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추미애 대표는 당 개표상황실에서 "국민이 평화와 경제, 민생에 손을 들어줬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이 주신 표에 보답하는 것이 민주당의 책무"라며 "겸손하게 책임감을 갖고 집권당으로서 충실히 과제를 수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pbc 백슬기 기자(jdarc@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6-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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