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지방선거 이후 한국당과 통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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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지방선거 이후 한국당과 통합 없다"


바른미래당이 지방선거 이후 자유한국당과 통합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바른미래당은 수구 세력과 어떤 거래도 하지 않겠다”며 “지방 선거 이후 자유한국당과 통합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선거대책위원장도 “한국당과 통합은 있을 수도 없고 있지도 않을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김문수 후보는 당선은 포기한 채 득표율 2위 전략으로 정치 굿판 벌였다"며 "김 후보는 깨끗이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pbc 장현민 기자(memo@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6-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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