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北, 체제보장 원하면 신의 있는 모습 보여라"

Home > NEWS > 정치

바른미래, "北, 체제보장 원하면 신의 있는 모습 보여라"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가 “풍계리 핵 실험장 폐쇄가 북한의 비핵화 실현 의지를 확인하는 기회가 돼야 한다”며 “북한은 폐쇄 때 전문가를 대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대표는 당 회의에서 “북한은 풍계리 현장공개가 전면적 비핵화를 약속하는 자리임을 인식해야한다”며 “체제보장을 원한다면 신의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박 대표는 북한이 남북고위급회담 취소를 통보한 것을 두고 “북한이 회담을 취소한 저의를 이해할 수 없다”며 “한반도 비핵화에 장애물이 될까 두렵다”고 말했습니다.
cpbc 장현민 기자(memo@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5-16 13:14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