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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알뜰교통카드 세종시서 시범 사용

대중교통·보행·자전거 이용 장려와 승용차 이용 억제를 위한 광역알뜰교통카드가 세종시에서 시범 사용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16일) 오후 새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중 하나인 ‘국민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한 광역알뜰교통카드 도입’을 위한 시연행사와 체험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계획에 따르면 기존의 권역별 환승할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월 44회의 정기권을 10%의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는 형태입니다.

또 정기권 발행은 별도의 국가의 재정투입이 없이 정기권 금융이자, 미사용 금액 등을 활용해 민간 카드사가 자발적으로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4-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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