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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사고 조사에 민간 전문가 참여한다


앞으로 민간 전문가들이 재난안전사고의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에 참여하는 기회가 확대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재난사고 원인조사와 관련된 45곳의 민간 단체와 재난사고 발생시 신속한 사고조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먼저 한국크레인협회와 항행안전기술협회 등 7곳의 기관과 오늘 1차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행안부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재난조사에 전문성을 지닌 민간 전문가들을 활용할 수 있게 돼 다양한 개선·권고 사항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cpbc 맹현균 기자(maeng@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3-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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