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경기 관람…남북선수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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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경기 관람…남북선수 출전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예선전을 관람했습니다.

청와대는 오늘 오전 문 대통령이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평창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예선전을 관람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이 평창패럴림픽 현장을 방문해 경기를 관람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리 측에서는 신의현과 이정민, 서보라미, 이도연, 권상현, 최보규가, 북한 측에서는 마유철과 김정현이 출전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희범 평창패럴림픽 조직위원장,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이 함께 했습니다.


cpbc 도재진 기자(djj1213@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3-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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