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아프리카 도로 인프라 구축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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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아프리카 도로 인프라 구축에 나서다

▲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아데시나 아프리카개발은행 총재(왼쪽에서 네 번째)와 기념
한국도로공사가 아프리카 도로 등 인프라 건설 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이강래 사장과 아프리카개발은행 아킨우미 아데시나 총재는 어제(1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만남을 갖고 민간자본과 민관협력투자 등을 통한 아프리카 인프라 구축, 도로교통 분야의 기술교류 현황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아데시나 총재는 도로공사에 아프리카 지역 사회기반시설 개발을 위한 투자협력을 요청했으며, 이강래 사장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지난 2008년부터 탄자니아, 코트디부아르, 에티오피아 등 3개 국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가를 파견하는 등 아프리카개발은행과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3-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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