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선거 민심잡자..정치권 서울.용산역 등에서 설맞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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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선거 민심잡자..정치권 서울.용산역 등에서 설맞이 인사

6월 지방선거 민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정치권이 서울역 등에서 귀성객을 상대로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는 오늘(14일) 오전 서울역에서 설맞이 인사를 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김성태 원내대표도 오늘 오전 서울역을 찾아 고향을 찾는 시민들을 상대로 인사를 했습니다.

어제 창당대회를 가진 바른미래당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도 현충원 참배를 마치고 국회에서 대국민 설인사를 한 뒤 용산역과 서울역에서 귀성객 환송 행사에 참여합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2-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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