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오늘도 연락채널 가동 … `평창 실무회담` 북측 답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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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오늘도 연락채널 가동 … `평창 실무회담` 북측 답변 없어

정부는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한 실무회담을 오는 15일에 열자고 제의했다.

정부는 15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실무회담을 열자고 어제(12일) 북측에 제의했다.

남북은 주말인 오늘(13일) 오전에도 판문점 연락 채널을 가동했지만, 북한은 아직 답변을 보내오지 않고 있다.

통일부는 "오늘 오전 9시 32분 남북이 업무 개시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통일부 관계자는 "우리 제의와 관련해 아직 북측의 의미 있는 답변이 오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cpbc 김소일 기자(sonos@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8-01-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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