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소사 복선전철 김포공항역 교통 허브로 건설

Home > NEWS > 경제/산업

대곡~소사 복선전철 김포공항역 교통 허브로 건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건설 중인 대곡~소사 복선전철 김포공항 부근 역을 교통 허브역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김포공항에 건설되는 DS01정거장은 김포도시철도와 9호선 사이에 건설돼 5호선과 9호선,공항철도, 김포도시철도 환승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 엘리베이터 5대, 에스컬레이터 14대, 무빙워크 4대를 설치해 여객 편의성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DS01정거장은 아직 역의 명칭이 정해지지 않은 역으로 앞으로 국토교통부의 역명심의위원회를 통해 역명이 결정됩니다.

대곡~소사 복전전철은 2021년 완공예정이며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이 출자한 서부광역철도가 건설하고 있습니다.
cpbc 이상도 기자(raelly1@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7-12-08 09:42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