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첫 여성 대변인에 최현수 군사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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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첫 여성 대변인에 최현수 군사전문기자

▲ 왼쪽부터 박재민, 김윤태, 최현수, 권혁진, 권영철. (사진=국방부 제공)

국방부 신임 대변인에 여성인 최현수 국민일보 군사전문기자가 임용됐습니다.

국방부 대변인에 여성이 임명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최현수 대변인은 2002년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국방부에 출입했으며, 첫 여성 군사전문기자로 활동해왔습니다.

국방부는 "민간 여성 언론인을 대변인에 임용함으로써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국방부 문민화의 이행과 국방개혁의 추진 여건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방부는 이와 함께 전력자원관리실장에 박재민 군사시설기획관을 승진 임용하고, 군구조·국방운영개혁추진실장에 김윤태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임명했습니다.

또 정보화기획관에는 권혁진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보건복지관에는 권영철 국방부 일반직 고위공무원이 임용됐습니다.


cpbc 맹현균 기자(maeng@cpbc.co.kr) | 최종업데이트 : 2017-12-0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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